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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기평화통일골든벨에 도전하세요.
제3회 경기평화통일골든벨에 도전하세요.
 
■ 행사개요
행 사 명 : 제3회 경기평화통일골든벨
일 시 : 2015년 10월 9일(금, 한글날) 오후 2시
장 소 : 수원 영생고등학교 체육관
주 최 : 6.15경기본부 / 경기평화교육센터
후 원 : 경기도, 노무현재단, 한사랑병원, 6.15사과원, 수원시민신문, 영생고등학교
참가대상 : 누구나
참가방식 : 2인 1팀(참가비 : 팀당 2만원 / 선착순 130팀, 참가비 입금순)
계좌번호 농협 128-01-279361(예금주:6.15경기본부)
참가신청: 다음카페 ‘경기평화통일골든벨’
바로가기 --- http://cafe.daum.net/kgtongilgoldenbell
문의: 031-257-0615
 
■ 시상내역
1등 평화통일상 : 상장과 상금 300만원
(골든벨을 못 울렸을 경우 : 상장과 상금 200만원)
2등 6.15공동선언상 : 상장과 부상(노트북)
3등 10.4선언상 : 상장과 부상(아이패드)
청소년 통일꿈나무상 – 사전행사로 ‘청소년 골든벨’ 진행
응원상(개인 또는 단체), 최연소, 최고령 참가상
※ 행사당일 참가자, 방청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추첨이 있습니다.
 
■ 출제범위 : 지정도서 + 남북선언 + 통일상식
-지정도서 : 통일을 보는 눈(이종석 저, 출판사-개마고원, 14,000원)
-남북선언 : 7.4남북공동성명, 91년남북기본합의서, 6.15공동선언, 10.4선언 전문
-통일상식 : 연합뉴스와 통일뉴스의 8월 ~10월 뉴스 중에서
 
제2회 경기평화통일골든벨 카페에 예상문제 100문제가 제출
총 35문제(골든벨 문제는 별도) 중 25문제를 예상문제에서 출제
 
■ 대회 진행
- 사전마당  청소년 평화통일골든벨
- 1부 10.4선언 발표 8주년 기념식
- 2부 제3회 경기평화통일골든벨
[보도자료] 2026년 전교조 신년 기자간담회

 

전교조 로고

위원장 박영환 교육희망 전교조회관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로 5 4층(07652)

http://www.eduhope.net 대표전화 02-2670-9300 전송 02-2670-9305
대변인 현경희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

날짜 : 2026.3.3.(화) / 발신 : 대변인 / 수신 : 교육담당기자 / 담당 : 

 

 

 

 

 

[보도자료]

 

2026년 전교조 신년 기자간담회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현장밀착 전교조

 

 

 

 

일시 : 2026.03.03. () 11

 

장소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15층 교육장

 

내용 : 전국대의원대회가 확정한 2026 사업계획 설명

* 사회 : 전승혁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위원장

 

여는 말

박영환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2026년 사업계획 발제

이한섭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책실장

질의와 응답

(* 위 순서와 발언자는 변경될 수 있음)

 

 

자료 (당일 현장 배포 및 메일 발송) : 2026 사업계획 요약

발표 자료는 현장에서 배부하며 언론에 메일 전송 예정

 

문의 : 현경희 전교조 대변인(010-4690-2670)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박영환, 전교조)33일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어 전교조 전국대의원대회에서 확정된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2026년 전교조 사업계획은 교사의 삶과 교육을 살리는 현장밀착 전교조를 슬로건으로 한다. 전교조는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우리 교육이 제대로 된 공교육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2026년 전교조는 악성 민원 및 무고성 아동학대 대응, 채용·시설·회계 등 비본질적 행정 업무 법적 분리, 교사 정치기본권 입법, 단체교섭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교육 현장은 교사 개인에게 책임과 부담이 집중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아동학대 신고 제도는 교육감의 무혐의 판단과 관계없이 장기간 수사와 직위해제, 분리조치로 이어지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채용·시설·회계 등 행정업무가 교사에게 전가되고 있다. 이로 인해 교사는 교육보다 대응과 처리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으며, 교육의 질 역시 영향을 받고 있다.

 

박영환 전교조 위원장은 지금 학교는 교육이 가능한 조건을 잃어가고 있다고 진단하며 교사를 보호하지 않는 시스템에서는 어떤 교육개혁도 현장에서 작동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사를 보호하는 제도 개선, 채용·시설·회계 등 교사가 떠안아 온 행정업무의 분리,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을 통한 시민권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현장을 바꾸는 실질적인 사업을 통해 공교육의 중심을 다시 세워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이 가능한 조건을 회복하는 출발점은 교사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있다2026년을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교조는 핵심사업 외에도 고교학점제 대응, 유보통합 대응, 교원 정원 확보, 임금 인상 및 성과급 폐지, 통합특별시 법안 대응 등 주요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대응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단기 국가교육 발전계획에 대한 국가교육위원회 대응, 교육감 선거 교육의제화 등을 통해 교육정책에 대한 개입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전교조는 명칭 변경을 포함한 조직 혁신 사업도 함께 벌여나갈 예정이다.

 

*첨부자료: ‘박영환 전교조 위원장 발언문‘2026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업계획

 

 

 

 

2026년 3월 3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